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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금진 해안도로
    소를 모는 오니이 절벽의 꽃을 꺾어 수로 부인에게 바쳤다는 설화 속의 길이 "꽃을 바친다"는 뜻의 헌화로입니다. 바다에데 솟은 암벽을 깍아 만든 길이라 마치 바다 위레 떠있는 길 같습니다. 파도 센 날에는 물보라 이는 바닷물이 차를 덮치기도 합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넘치는 파도 때문에 차량 통행 제한이 있기도 합니다. 봄이면 헌화로 해안 절벽에 불붙듯이 피는 진달래와 쪽빛 바다, 그리고 그 사이로 난 바닷길! 생각만 해도 환상적이지 않나요? 2km 남짓 이어지는 헌화로가 끝닿는 곳에서 만나는 항구가 조그만 어초나을 금진항입니다. 금진항에서 출발하여 심곡향 앞바다, 정동진 앞바다, 안인진 앞바다를 순항하는 골드코스트 유람선을 한번 타보세요. 정동진의 주변 풍경을 한 눈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경포호
    경포호는 강릉지방 뿐 아니라 국민적 사랑과 동경을 받아온 명승지이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 뿐만 아니라, 선사시대 문화유적을 비롯해서 화랑의 설화가 전해지는 곳이고 역대 명사의 숨결과 발자취가 담겨져 있는 곳이다. 게다가 경포대에서 바라보는 경포호에 비친 달은 빼어나게 아름답다. 경포호는 바다와 이어지는 넓이 1,256,204m²(38만 평)의 자연호수로, 바다와 맞닿은 도로가 있으며, 특히, 겨울 철새도래지 (청둥오리, 원앙 등)로도 유명해서 자연과 전통문화가 함께 있는 이상적인 휴양지이다. 또한, 경포호는 붕어, 잉어, 숭어, 가물치, 뱀장어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자연보호지구로, 낚시는 금지되어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경포해수욕장
    동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강문동, 안현동에 있고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이다. 모두를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 안은 길이1.8km, 면적1.44㎢의 하얀 모래밭과, 시끄러운 일상을 조용히 차단하는 울창한 송림병풍의 조화가 해변 특유의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경포대 해변은 백사장이 1.8km에 평균 수심이 1~2m로 적당한 깊이와 완만한 경사 때문에 해마다 많은 인파가 찾아오는 곳이다. 해변 주변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해수욕과 산림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다. 매년 여름마다 경포 해변 상설무대에서 여름밤 예술제가 열려 문화적인 볼거리도 다양하다. 경포호 주변에서 자전거를 대여하여 즐기는 하이킹 또한 하나의 명물이다. 또한, 주변에 설악산,오대산 국립공원이 있어 산, 바다, 계곡 등을 두루두루 돌아 볼 수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강릉 커피거리
    강원도 강릉시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최초로 커피 축제를 개최한 곳으로 1세대 바리스타인 커피 명장, 커피 박물관, 커피 거리, 커피 공장, 바리스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커피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 전문점 대부분이 로스팅을 하는 로스터리 카페로 성업 중인 명실상부한 커피도시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강문해변
    강문해변은 강문동에 자리잡고 있으며 주변에 작은 포구인 강문항이 있어 근처 횟집에서 새벽에 잡은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깨끗이 정비된 숙박시설과 경포지구가 근접해 있다. 강문해변에서는 보트로 5∼10분 걸리는 곳에 정박을 하여 수심 5∼30m의 바다 속에 방대하게 펼쳐진 자연짬(바위), 말미잘, 대형어류 등 뛰어난 수중경관을 감상할 수 있어 스킨스쿠버 동호인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특히 추억을 남기고 싶은 신혼부부를 위한 수중 다이빙도 하고 있다. 또한 강문항이 있어 16척의 어선이 가자미, 노래미, 문어, 민들조개(째복), 성게, 멍게, 해삼 등을 수시로 잡고 봄에는 넙치(광어, 대복조개, 여름, 가을에는 삼치 겨울에는 우럭 등을 잡고 있다. 낚시애호가들은 항구에서 황어와 노래미(놀래기) 등을 낚기도 한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강릉 중앙시장
    강릉시 성남동 일대에 위치한 중앙시장은 1980년 1월 18일부로 등록개설된 강릉시내 재래식 공설시장으로서 동쪽으로 동부시장, 서쪽으로 서부시장 다음으로 세 번째 개장되어 핵심 유 통시장기능을 100% 발휘하며 성업 중에 있다. 시장의 구성은 종합 공설 시장상가, 축협, 농협 마트, 개별상가, 점포, 유흥점 등이 밀집해 있고, 노점상들이 골목길, 도로변에 형성되어 사계절 지역특산물이 거래되는 등 유통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으며 중앙시장의 주요 고유특성은 지역 향토성을 띄고 특산물의 거래가 활발 하며 강릉 도심 내 인구는 물론 동해안 농어촌지역 인구도 중앙시장을 많이 찾고 있다. 그리고 1년에 한번 강릉 단오제 행사가 중앙시장주변 남대천 일대 단오장에서 약 1주일정도 거행될 경우 전국에서 각종 품목이 모여드는 영동중심의 전통 재래시장이다.

    내용출처 : https://www.gn.go.kr/tour

  • /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양떼목장은 우리나라 유일한 양 목장이다. 목장에 올라 바라보는 노을이 지는 황혼은 마치 꿈결같은 장관을 보이며,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원을 두르듯 걸어가는 1.2km의 산책로는 40분이면 족하다. 특히 설원 한가운데 서 있는 오두막은 ‘화성으로 간 사나이’의 세트장으로 사진촬영 포인트이기도 하다. 초원에 예쁜 피아노까지 갖다 놓아 색다른 분위기까지 연출한다.요즈음은 양들을 방목하지 않기 때문에 양에게 건초를 주는 체험은 축사에서만 가능하다. 양들을 쓰다듬으면 부드러운 솜이불을 만지는 것 같다. 백두대간을 곁에 둔 이곳은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가슴 속까지 스며들어, 어느 덧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영진해변(도깨비촬영지)
    경포호는 강릉지방 뿐 아니라 국민적 사랑과 동경을 받아온 명승지이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 뿐만 아니라, 선사시대 문화유적을 비롯해서 화랑의 설화가 전해지는 곳이고 역대 명사의 숨결과 발자취가 담겨져 있는 곳이다. 게다가 경포대에서 바라보는 경포호에 비친 달은 빼어나게 아름답다. 경포호는 바다와 이어지는 넓이 1,256,204m²(38만 평)의 자연호수로, 바다와 맞닿은 도로가 있으며, 특히, 겨울 철새도래지 (청둥오리, 원앙 등)로도 유명해서 자연과 전통문화가 함께 있는 이상적인 휴양지이다. 또한, 경포호는 붕어, 잉어, 숭어, 가물치, 뱀장어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자연보호지구로, 낚시는 금지되어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사천 물회마을
    동해안에서 난 해산물을 넣고 고추장으로 맛을 회 요리로,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의 향토음식이다. 일반적인 물회가 양념한 찬물에 회만 말아 먹는 것과 달리, 사천지역의 물회는 회를 먹은 다음 밥이나 소면을 말아먹는다. 사천물회 또한 다른 물회의 유래와 같이 바다에서 일하는 어부들이 고추장 푼물에 갓 잡은 생선을 썰어 넣어 한 끼를 해결하던 것에서 유래한 음식인데, 사천의 어부들은 여기에 찬밥을 말아 먹기도 하였다. 물회에 사용되는 해산물은 오징어, 한치, 해삼, 멍게, 광어, 가자미, 우럭 등이 있다.

    자료출처 : https://www.gn.go.kr/tour/index.do

  • / 안목해변
    견소동에 위치한 길이 500m, 2만㎡의 백사장이 있는 안목해변은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기기 적합한 곳이다. 「안목」은 남대천 하구 반대편에 위치한 남항진에서 송정으로 가는 마을 앞에 있는 길목이라는 뜻에서 생긴 말이며 「견소」는 남대천에서 흐르는 물이 바다로 빠지는데 죽도봉에서 바다로 흐르는 물을 내려다보면 물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여 견조(見潮)라 썼다고 한다. 마을 앞에는 전주에서 떠내려 왔다는 해발 37m의 젠주봉(全州峰)이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전라도 전주에서 해마다 땅세를 받아갔다고 한다. 어느 한 해에 흉년이 들어 마을사람들이 땅세를 줄 일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어린이의 기지로 이 때부터 땅세를 내지 않았다 한다. 옛날 이곳에 천연 염전이 있었다. 이곳 사람들은 일이 잘 될 때를 가리켜, 「젠주 염전되듯」이라고 한다. 해변 바로 옆에 안목항이 있어 봄에는 미역, 여름에는 가자미, 넙치(광어), 오징어, 문어, 민들조개(째복), 가을과 겨울에는 도루묵, 명태, 우럭 등을 23척의 어선들이 잡아 오전 9시 귀항한다. 피서철이 끝나는 8월말 경에는 고등어가 멸치를 잡아먹기 위해 쫓는데, 바닷가로 밀려나오는 멸치떼를 바가지, 반두 등으로 떠내는 일이 종종 있는 곳이다. 최근 이 곳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거리로도 유명하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자전거도로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자전거도로를 이용하여 사천에서 경포까지 연인과 함께 안전하게 자전거를 타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용하실 자전거는 펜션에서 무료로 대여하여 드립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주문진 수산시장
    주문진수산시장은 오징어잡이로 유명한 주문진항을 끼고 1936년부터 형성된 재래시장이다. 주문진수산시장은 종합시장, 건어물시장, 회센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상가와 연계되어 있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어시장이자 국내/해외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는 전통시장이다. 동해안에서 갓 잡은 오징어를 비롯한 고등어, 명태, 꽁치, 게 등 각종 신선한 수산물과 건어물을 취급하며,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도 있고 동해바다의 느낌이 묻어있는 싱싱한 회를 바로 맛볼 수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참소리 박물관
    참소리축음기박물관에는 뮤직박스, 축음기 등 약 2,500여 점이 있는 전시실과 전용 음악 감상실이 있다, 에디슨과학박물관은 축음기, 전구, 영사기를 비롯한 에디슨발명품과 유품 등 2,000여 점이 전시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 밖에도 에디슨 전기자동차, 1920년대 포드자동차 등이 전시된 옥외 자동차전시관과 경포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정동진
    정동진에서 해수욕할 수 있는 곳은 세 곳이 있는데, 정동진역앞의 바다와 모래시계 공원 앞의 바다, 그리고 정동진 방파제가 있는 바다이다. 넓고 이용하기 쉬운 곳은 정동진역앞의 해변과 모래시계공원 앞의 바다이다. 모래시계 공원이 낮과 밤을 밝혀주며 남으로는 조각(해돋이)공원과 헌화로가 있는 관광명소이다. 특히 정동진역 앞에서는 조개와 홍합, 미역, 성게 등을 따먹을 수 있는 바위가 많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또한 정동진역은 세계에서 바다와 제일 가까이 있는 간이역으로, 동해의 푸른 창파에서 우람하게 솟아오르는 해를 맞는 관광객들이 많다. 강동면 정동진1리에 있으며 길이 250m, 1만3천㎡의 백사장이 있는 일반 해변이다. 특히 지난 1997년 정동진 해돋이 관광열차의 운행으로 급부상하여 관광객들이 사계절 내 내 붐빈다. 마을 한가운데 솟은 산은 옛날 강원도 고성에서 떠내려 왔다고 하여 이름지어진 고성산은 고성에서 해마다 세금을 받아 갔으나 마을 신동의 지혜로 그때부터는 세금을 내지 않았다 고 한다. 이 산 봉우리에 팔각 정자를 1999년 6월 말에 완공을 하여 영인정(迎仁亭)이라 이름 짓고 관광객들이 해돋이를 잘 볼 수 있도록 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주문진항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일원에 자리한 주문진항은 동해안의 주요어항기지로 주로 화물선이 입출항하고 있다. 1917년 부산∼원산 간 항로의 중간기항지가 되면서 여객선과 화물선이 입항하기 시작하여 1927년 본격적인 개항장이 되었고, 속초항과 함께 한국전쟁 때 수복되었다. 부근 연해에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고,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라도 수심이 깊어 명태, 오징어, 고등어 등의 어족이 풍부하다.
    어항을 중심으로는 싱싱한 횟감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대규모 회센터, 마른오징어 등을 파는 건어물센터, 성인병과 피부미용에 좋은 대규모의 사계절 해수사우나가 있다. 또한, 바다낚시를 할 수 있는 배가 30여 척 정도 있어 배를 타고 해상에서 직접 가자미나 우럭 등을 낚아 맛볼 기회도 있다. 인근에 주문진해변, 주문진등대 등 명소가 많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오죽헌
    '오죽헌'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오죽헌은 조선 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됐다. 이 곳 몽룡실(夢龍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났다고 한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 등이 있다. 문성사는 율곡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며, 어제각은 율곡의 저서 <<격몽요결>>과 율곡이 유년기에 사용 하였던 벼루(용연)를 보관하기 위한 유품소장각이다. 한편 율곡기념관은 율곡의 저서와 신사임당의 유작을 비롯하여 매창·옥산 이우 등, 율곡 일가의 유품 전시관이다. 한편 강릉시는 196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월 25, 26일 율곡을 추모하는 율곡제전을 봉행하고 있다.

    자료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

  • / 강릉 아쿠아리움
    경포 석호 생태관은 강릉 녹색 도시체험센터 바로 뒤쪽에 있다. 인근에 푸른 경포 바다와 석호인 경호 포수, 그리고 허균, 허난설헌기념공원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다. 물의 톤수로만 놓고 보면 서울 63빌딩의 아쿠아리움보다 그 규모가 크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간 아쿠아리스트의 해설이 있어 시간을 맞춰가면 관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다이버가 수조에 직접 들어가 먹이를 주는 피딩쇼를 볼 수도 있으며 손을 넣으면 몰려드는 닥터 피쉬를 만날 수도 있다. 한지 뜰채로 금붕어를 건져보는 체험행사도 있다.
    입장료 : 어른 17,000원/청소년 15,000원/어린이 13,000원

    내용출처 : https://www.gn.go.kr/tour